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26일 낮 박준규(朴浚圭) 국회의장, 최종영(崔種泳) 대법원장, 박태준(朴泰俊)국무총리등 3부요인과 김용준(金容俊) 헌법재판소장, 이용훈(李容勳)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을 청와대로 초청, 오찬을 함께하며 남북정상회담과 관련한 의견을 청취하고 성공적 개최를 위해 3부의 소임과 역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6월 12~14일 열리는 남북정상회담이 한반도 평화와 안정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는 점을 설명하면서 3부가 정상회담의 성공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李憲泰기자































댓글 많은 뉴스
영주경찰서, '청렴·인권 선도그룹 디딤돌' 간담회 개최
[사설] "호르무즈에 군함 보내라", 난제 떠안은 한국 정부
트럼프, 이란 새 지도자 향해 "항복하라"
이란도 서방도 '호르무즈 해협' 통행 방안 찾는다
'BTS 광화문 공연', 최대 26만명 밀집 예상…경찰, '꼼수관람' 차단 및 안전 대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