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부요인 초청 오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26일 낮 박준규(朴浚圭) 국회의장, 최종영(崔種泳) 대법원장, 박태준(朴泰俊)국무총리등 3부요인과 김용준(金容俊) 헌법재판소장, 이용훈(李容勳)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을 청와대로 초청, 오찬을 함께하며 남북정상회담과 관련한 의견을 청취하고 성공적 개최를 위해 3부의 소임과 역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6월 12~14일 열리는 남북정상회담이 한반도 평화와 안정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는 점을 설명하면서 3부가 정상회담의 성공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李憲泰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