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세계 인터넷 검열 급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세계 여러 나라가 외설.안보 등을 이유로 온라인 통신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고 있다고 미국 언론감시 기구인 '프리덤 하우스'가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미 45개국이 인터넷 상의 내용에 관해 규제를 시작했으며, 러시아와 사이버 반체제 인사 수감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중국, 정부 인터넷 사이트 접근을 제한하고 있는 중동국가 등을 사례로 들었다.

또 인쇄매체를 포함할 경우, 지난해 전세계 국가의 3분의 2가 언론자유를 제한했으며, 이는 전년도 보다 더 악화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