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한의 손자 손녀 빨리 보고 싶어요" 北 아들이 찾는 南 노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빨리 보고 싶어요. 손자 손녀와 며느리도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고…"남·북정상회담과 함께 최근 이산가족 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1일 북한 통일신보가 '남한에 있는 가족을 찾고 싶다'는 장종석(69·평북 신의주시 친선1동)씨의 사연을 소개했다.

팔순 어머니 박맹님(86)씨가 다섯째 아들 종진(54.상업)씨와 함께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에 살고 있다는 것으로 밝혀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