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가 함께 연주자로 활동하고 있는 첼리스트 윤재린(경북대)교수와 피아니스트 유혜란(영남대)교수의 듀오음악회 '브람스 첼로 소나타의 밤'이 다음 달 4일 오후 7시30분, 경북대학교 예술대학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브람스 첼로 소나타 1번 e단조, 2번 F장조를 들려준다. 저음역의 첼로가 피아노소리에 침투되는 점을 극복, 두 악기 소리의 절묘한 균형을 이룬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곡.
윤교수와 유교수는 서울대 음대 출신으로 각각 독일과 오스트리아에 유학했으며 유교수의 경우, 매년 자선음악회를 개최해 불우시설을 돕고 있다. 崔敬喆기자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
대법관 1명 보수 연 2억…절반 가까이가 특경비·격려금 "26명 체제 재정 부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