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바람의 아들' 이종범 3할대 고감도 타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바람의 아들' 이종범(주니치 드래곤스)의 타격이 폭발했다.이종범은 30일 나고야돔에서 열린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와의 경기에서 3타수 3안타의 맹타를 휘둘렀다.

이로써 이종범은 5경기 연속 안타의 고감도 타격을 이어가며 타율을 0.375로 끌어올렸다.

3번타자로 출장한 이종범은 1회 2루타에 이어 4회 1사후 좌전 안타를 쳐냈다.

주니치는 이종범의 안타를 기폭제로 안타 5개를 잇따라 터뜨렸고 타자일순하며 6득점, 한신 마운드를 무너뜨렸다.

이종범은 5회 유격수 깊숙한 땅볼을 날린 뒤 빠른 발을 이용해 내야안타를 만들어냈다.

이종범은 7회 마지막 타석에서도 볼넷을 골라 100% 출루했다.

주니치는 한신에 7대2로 크게 이겼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