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바람의 아들' 이종범 3할대 고감도 타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바람의 아들' 이종범(주니치 드래곤스)의 타격이 폭발했다.이종범은 30일 나고야돔에서 열린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와의 경기에서 3타수 3안타의 맹타를 휘둘렀다.

이로써 이종범은 5경기 연속 안타의 고감도 타격을 이어가며 타율을 0.375로 끌어올렸다.

3번타자로 출장한 이종범은 1회 2루타에 이어 4회 1사후 좌전 안타를 쳐냈다.

주니치는 이종범의 안타를 기폭제로 안타 5개를 잇따라 터뜨렸고 타자일순하며 6득점, 한신 마운드를 무너뜨렸다.

이종범은 5회 유격수 깊숙한 땅볼을 날린 뒤 빠른 발을 이용해 내야안타를 만들어냈다.

이종범은 7회 마지막 타석에서도 볼넷을 골라 100% 출루했다.

주니치는 한신에 7대2로 크게 이겼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