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 징용자 부산지법 집단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제 징용 피해자들이 집단으로 국내법원에 일본기업을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일본 기업을 상대로 한 전후 배상소송이 가해국인 일본이 아닌 피해국인 한국에서 제기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며 이를 계기로 비슷한 소송이 잇따를 것으로 보인다.'한국 원폭피해 미쓰비시(三菱)징용자 동지회' 소속 박창환(朴昌煥·77·경기도 평택시 팽성읍)씨 등 회원 6명은 1일 오전 10시 미쓰비시중공업 본사와 한국연락사무소를 상대로 6억600만원의 배상금청구소송을 부산지법에 제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