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상수지 흑자 120억$ 고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정부는 최근 무역수지 악화에도 불구하고 연말까지의 경상수지 목표 120억달러는 그대로 유지키로 했다.

정부는 목표달성을 위해 국민들의 에너지절약을 적극 유도하고 부품산업 발전에 노력하는 한편 중국과 중동 건설에 참여하는 등 플랜트 수출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정부는 4일 오전 박태준 국무총리 주재로 관계장관 간담회를 열어 국제수지 개선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재정경제부 관계자는 "4월중 무역수지 흑자가 2억3천만달러, 올들어 4월까지는 7억7천만달러에 그쳤기 때문에 올해 경상수지 흑자목표를 낮춰야 한다는 여론이 있는게 사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이번 회의는 경상수지 목표를 그대로 유지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자는 쪽으로 의견이 모아졌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