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원전 온배수 피해조사 울진원자력 본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울진원자력발전소 가동에 따른 온배수 영향과 어업피해 조사가 본격 실시된다.울진원자력본부는 9일 오후 울진 죽변수협에서 주민 설명회를 열고, 2002년 4월까지 24개월에 걸쳐 울진원자력발전소 가동에 따른 온배수 영향 및 어업피해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진원전측은 한국해양연구소와 부경대 수산과학연구소가 공동 참여하는 이번 조사에는 해양생태, 온배수 확산 범위 및 퇴적 역학 등 온배수 영향 범위와 마을·협동·양식·정치·구획 어업 등 어업피해 여부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전측은 조사 해역 범위를 배수구 기점 남쪽 8km 지점인 울진읍 온양리와 북쪽 7km지점인 북면 고포리까지로 설정하고 이 조사 결과를 어업별 피해율과 어업 손실액 산출을 위한 감정평가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黃利珠기자 ijhw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