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김 오늘 단독회동 YS, 청와대 초청받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9일 저녁 청와대에서 김영삼(金泳三) 전대통령 부부를 초청, 만찬회동을 갖는다. 두 사람의 단독회동은 현 정부 출범 이후 처음이다.

김 대통령은 이날 남북정상회담의 배경과 진행상황을 설명하고 조언을 청취할 예정이며 김 전대통령은 지난 94년 정상회담 준비과정에서의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조언을 하고 야당탄압 및 편중인사 등 정치현안에 대해서도 언급할 것으로 알려졌다.

박준영 청와대대변인은 8일 "이번 회동은 정치적 이해를 넘어 범국민적이고 범민족적인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을 위한 의견교환의 자리이며 또한 전.현직 대통령의 신뢰회복을 통해 국민을 편안하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李憲泰기자 leeht@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