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석탄절 가석방 지역 89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교도소(소장 김주천) 등 대구.경북지역 7개 교도소와 구치소는 10일 석가탄신일을 맞아 재소자 89명을 가석방했다.

가석방자를 교소소별로 보면 대구교도소 35명, 청송 2명, 청송제2 8명, 김천 10명(소년), 안동 16명(소년 1명), 경주 11명, 대구구치소 7명 등이다.

이번 가석방자는 모두 징역 10년 이하 재소자로 징역 10년 이상 장기수 11명은 마산교도소를 통해 가석방됐다.

崔在王기자 jw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