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쓰레기통 없는 길거리 휴지·꽁초 어디 버리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요즘 수성구 길거리를 보면 각종 의자, 꽃단장, 분수시설 등 편의시설을 갖추기에 바쁜것 같다.

시민들을 위한 시설을 설치하는데 반대할리야 없겠지만 어찌된 일인지 기본적인 길거리의 쓰레기통은 어디 갔는지 보이질 않는다.

미관상 보기가 싫어서 일수도 있고 시민의식이 성숙, 쓰레기를 버리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때문에 쓰레기통을 설치 않았을 수도 있다. 하지만, 공중도덕이 성숙되어 있다고만 생각지 말고 버스 정류장, 네거리 등에 쓰레기 통을 설치해 휴지, 담배 등이 길거리에 버려지는 일을 사전에 막아야 한다.

감시자(1790is@hanmail.net)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