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환경농업시대 불구 농약검사기 보급 안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아버지가 딸기를 재배하고 있다. 안타깝게도 상추같은 엽채류와 달리 딸기같은 농작물에 대한 농약잔류검사장비는 중소 시군에 보유하고 있지 않다. 그래서 출하에 임박해 대구까지 오가야 되는데 이때 시간과 경비가 만만찮다. 물론 이런일은 전국 모든 중소시군의 농가들이 겪는 불편이다.

그리고 광역 대도시와 달리 시군에는 살충제에 대한 검사장비는 있어도 살균제 잔류농약에 대한 검사장비는 갖고있지 않아 역시 불편하다.

불편이야 감수할수 있지만 어떨때는 날씨 관계로 출하시기를 놓칠수 없어 검사를 못하고 내야되는 경우도 생기는데 이럴 때 아버지는 잔류농약치에 대한 불안감이 크다고 한다.

오늘날은 환경농업의 시대라 농작물의 품질을 잔류농약 여부가 결정하는 상황이다. 그러니만큼 거기에 맞게 이런 문제도 하루빨리 파악해 전국 모든 시군에 농약잔류검사장비를 대폭 확대해줬으면 한다.

남궁희(경산시 금당리)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