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사 하도급 미끼 돈받아 문희갑 시장 인척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반부패특별수사부(부장검사 김광로)는 12일 대구시장과 시청 모국장에게 부탁해 신축 아파트의 통신선로 공사를 하도급 받게 해주겠다며 업자로부터 금품을 받아 챙긴 혐의(사기)로 문모(50·대구시 동구 효목2동)씨를 구속했다.

문희갑 시장의 8촌 여동생인 문씨는 지난달 13일 동구 신천동 모호텔 커피숍에서 대구시가 시행하고 ㅌ건설이 시공중인 북구 태전동 소재 아파트 신축공사중 7억원 상당의 통신선로 공사를 시장과 모국장에게 부탁해 하도급 받게 해주겠다며 업자인 심모(39)씨에게 1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다.

崔在王기자 jw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