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검 반부패특별수사부(부장검사 김광로)는 12일 대구시장과 시청 모국장에게 부탁해 신축 아파트의 통신선로 공사를 하도급 받게 해주겠다며 업자로부터 금품을 받아 챙긴 혐의(사기)로 문모(50·대구시 동구 효목2동)씨를 구속했다.
문희갑 시장의 8촌 여동생인 문씨는 지난달 13일 동구 신천동 모호텔 커피숍에서 대구시가 시행하고 ㅌ건설이 시공중인 북구 태전동 소재 아파트 신축공사중 7억원 상당의 통신선로 공사를 시장과 모국장에게 부탁해 하도급 받게 해주겠다며 업자인 심모(39)씨에게 1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다.
崔在王기자 jwchoi@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김석규 동국대 WISE캠퍼스 교수,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연구부문 최우수상 수상
트럼프 "韓 군함 중동 파견"…靑 "청해부대 신중히 검토"
신효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 출마 선언
[날씨] 3월 16일(월) "대체로 구름 많음"
[인터뷰] 이진숙 "기득권 세습 끊고 새 시대 여는 '대구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