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주 승인을 둘러싸고 달성군과 아파트 입주예정자들이 마찰을 빚었던 달성군 다사읍 강창 삼산3차아파트(282가구) 재시공과 관련, 〈주〉태왕이 사업주체가 돼 공사가 재개됐다.
달성군은 최근 태왕의 건축주 신청을 승인해주었으며 태왕은 공정율 65%에서 6년째 공사가 표류하고 있는 이 아파트 공사를 시작했다.
태왕과 입주민들은 오는 11월초까지 아파트 건설공사를 마무리짓는 한편 중도금은 주택은행 대출을 통해 해결하기로 합의했다.
입주예정자 대표 김상근씨는 "중도금 대출을 위해 주택은행 등과 접촉한 결과 태왕에 대한 은행 신용도가 높아 더이상의 진통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姜秉瑞기자 kbs@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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