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솔길-"큰 짐승 발자국 정체 뭘까" 술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1월 문경에서 큰 산짐승 발자국이 발견된데 이어 지난 12일 산짐승이 뜯어먹은 것으로 보이는 개 뼈가 발견돼 주민들간 표범출현설로 술렁이는 분위기.마성면사무소 직원들에 따르면 지난 1월 문경군 마성면 모곡리 중부내륙고속도로 건설업체인 태영 현장사무소 부근 야산에서 큰 짐승의 것으로 보이는 발자국 5, 6개를 발견된데 이어 지난 12일 서덕구(43·문경시 흥덕동)씨가 문경읍 고요리 산기슭에서 개로 추정되는 짐승의 뼈와 주위에 큰 짐승의 것으로 보이는 발자국을 발견했다는 것. 한편 19일 오후 현장을 답사한 환경부 야생조수 전문가 한상훈박사(39)는 "발자국으로 보아 표범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문경)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