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금융이 지역경제 활성화 및 구조고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강영(姜榮)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장은 22일 취임을 통해 지역금융의 위축과 지역경제의 회복지연이 맞물려 있는 데 유의하겠다고 말했다.
지역경제와 금융의 상관관계를 연계시키는 방향으로 조사연구활동을 강화하려는 것도 이같은 이유라고 말했다. 또 자금력과 담보력이 취약한 유망 중소기업에 대한 자금지원에 주력하겠다고 약속했다.
1946년 대구 출생으로 64년 경북고,71년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은행에 입행한 뒤 대구지점 수석부지점장, 금융경제연구소 수석연구역, 포항지점장을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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