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야 본격 경선레이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당직 및 국회직을 겨냥한 경선 레이스가 이번주부터 본격화 된다.

총재.부총재와 원내총무 및 국회의장.부의장 후보를 모두 당내 경선으로 선출하는 한나라당은 지난주말 전당대회 대의원을 확정짓고 25, 26일 총재단 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31일 전당대회까지 공식 경선일정에 돌입한다.

이회창 총재는 23일 차기 총재경선 출마를 공식선언, 이미 출마를 선언한 강삼재, 김덕룡, 손학규 후보와 열전을 벌인다.

7명을 선출하는 부총재 경선에는 강재섭, 박근혜, 이상득 의원을 비롯 14명 선에 이르는 후보들이 나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4~6대 1의 경쟁률이 예상되는 원내총무와 국회의장.부의장 후보 경선은 전당대회가 끝난 직후인 내달초 치러질 예정이다.

1강 3약 구도가 펼쳐지고 있는 민주당 총무경선은 23일 실시되며 경선결과에 따라 한나라당 총무 경선에 변수가 될 전망이다.

徐泳瓘기자 seo123@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