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23일 성관계 현장을 녹음해 40대 채석장 종업원에게 금품을 뜯은 장모(42·여·달서구 송현동)씨와 장모(41·남구 대명동)씨 등 5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
장씨 등은 지난 21일 오후 9시30분쯤 달서구 본리동 모여관에서 회관에서 만난 김모(46·남구 대명동)씨와 성관계를 가지면서 이를 소형녹음기에 담은 뒤, 김씨를 달서구 송현동의 한 사무실로 끌고가 '가족에 알리겠다'며 200만원을 뜯고 집단폭행해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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