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성관계 녹음 폭로"협박 돈 뜯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23일 성관계 현장을 녹음해 40대 채석장 종업원에게 금품을 뜯은 장모(42·여·달서구 송현동)씨와 장모(41·남구 대명동)씨 등 5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

장씨 등은 지난 21일 오후 9시30분쯤 달서구 본리동 모여관에서 회관에서 만난 김모(46·남구 대명동)씨와 성관계를 가지면서 이를 소형녹음기에 담은 뒤, 김씨를 달서구 송현동의 한 사무실로 끌고가 '가족에 알리겠다'며 200만원을 뜯고 집단폭행해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