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상의 부회장 이순목씨등 임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17대 대구상공회의소가 한달이상 진통을 겪은 끝에 회장단 구성을 일단락지었다.

대구상의 채병하회장은 29일 부회장에 이순목(우방).이인중(화성산업).이충곤(삼립산업).노희찬(삼일염직).이재섭(조일알미늄).함정웅(회전니트).구정모(대구백화점)씨를, 감사에 장용현(대원기계공업).김동구(금복주).오순택(동일산업)씨를 선임했다.

채회장은 "지역 경제계 화합을 위해 다양한 인사들을 고루 기용하는데 중점을 뒀다"며 회장단 구성의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회장단은 부회장 4명, 감사 2명이 임명되던 예년에 비해 부회장과 감사가 각각 3명과 1명씩 더 늘어났으며 지난달 21일 대구상의 회장선거 당시 태왕물산 권성기회장을 지지했던 인사도 상당수 포함돼 있다.

한편 대구상의 사무국장에는 채문식 현 사무국장이 유임된 것으로 알려졌다.

金嘉瑩기자 kky@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