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타이거 우즈 올 상금 1천만달러 돌파 예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타이거 우즈의 시즌 상금 1천만달러(한화 약 115억원) 돌파의 꿈이 무르익고 있다. 우즈는 올시즌 11번째(비공인 대회 1개 포함) 참가한 메모리얼토너먼트에서 4승째를 신고함으로써 우승상금 55만8천달러를 보태 올 시즌상금이 414만9천731달러로 400만달러를 훌쩍 넘어섰다. 시즌 개막 5개월만에 지난해 1년간 벌어들인 661만달러의 3분의2를 채웠다. 전문가들은 아직 시즌이 절반도 끝나지 않은데다 남은 대회가 3개의 메이저타이틀을 포함, 30여개에 이르고 있어 5, 6승만 추가하더라도 우즈의 기록 경신은 사실 시간문제라고 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