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평양교예단 내일 첫 공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북한 평양교예단의 서울 첫 단독공연이 4일 막을 올린다.평양교예단은 3일에 이어 4일 오전 공연장인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최종 리허설을 가진 뒤 이날 오후 7시30분 1만2천여 객석을 메운 남측 관객들에게 처음그 기량을 선보인다.

이날 공연에선 18m 높이의 안전판 위에서 번지점핑을 연상케 하는 '탄력비행'과 100분의 1초까지 맞춰야 하는 고난도 기예인 '쌍그네타기' 등 고공곡예로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낸다.

또 배드민턴 라켓 여러 개를 '저글링'하며 날아오는 공을 받아치는 '공과 바드민톤 재주', 상모돌리기와 텀블링을 결합한 '모자재주', 그리고 지난해 '통일농구대회'에서 잠시 선보였던 '봉놀이(봉전회)'와 '널뛰기' 등 스릴넘치는 14개 종목을 1시간 30분 가량 무대에서 펼쳐내게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