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당선자 2명 추가기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6대 총선과 관련한 선거사범을 수사중인 검찰은 2일 신현태(申鉉泰.54.수원 권선), 조정무(曺正茂.60.남양주) 의원 등 한나라당 당선자 2명을 선거법위반 혐의로 불구속기소했다.

이로써 선거법 위반으로 재판에 넘겨진 16대 의원은 한나라당 4명, 민주당 3명 등 모두 7명으로 늘었다.

또 당락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가족(2명)을 포함할 경우 이날까지 한나라당 5명, 민주당 4명 등 9명이 기소됐다.

검찰은 기소여부가 결정되지 않은 당선자 80여명에 대해서도 혐의가 확인되는 의원은 전원 기소하고 기소한 의원에 대해서는 원칙적으로 당선무효형을 구형할 방침이어서 무더기 당선무효 사태가 예상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