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납거절 016대리점 요금미납 고객 불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며칠전 연체된 휴대폰 요금을 내지 않으면 전화가 사용 중지 된다는 016측의 전화를 받고 친구와 시내의 대리점에 요금을 내러갔다.

요금을 내기 위해 대리점의 사원에게 어디서 내면 되냐고 물어보니 요금을 수납하지 않는다는 거였다.

그래서 난 요금 수납이 안되는 곳도 있구나 하고 다른 대리점으로 갔지만 거기도 안된다는 거였다.

시내에 있는 016대리점은 다 돌아다녔지만 요금 수납이 되는 곳은 단 3곳뿐이었고, 그것도 지금은 바쁘니 다음에 오라면서 수납을 거부했다.

휴대폰 가입은 어디서든지 다 되면서 요금 수납이 되는 곳은 왜 단 3곳뿐인가.

그리고 지금은 바쁘니 다음달에 오라는 말은 016측이 연체된 요금의 이자를 받기 위해서 그런다고 밖에 생각이 안된다.

매일 같이 나오는 TV광고엔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면서 이미 확보한 고객은 봉이란 말인가?

진은성 (requiem4@hanmail.net)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희대 대법원장이 부친 장례 후 받은 조의금을 그대로 돌려준 사실이 전해졌으며, 이는 그의 동기인 안홍렬 변호사가 언급했다. 한편 국민의힘 ...
경북 김천혁신도시에 본사를 둔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휴게소의 고비용 및 저품질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공공 직계약'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
노벨리스 코리아 영주공장은 노동조합의 파업으로 인한 직장폐쇄를 오는 10월 1일 철회하기로 결정하며 공장 운영 정상화를 계획하고 있다. 대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 한국의 대미 투자 계획으로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프로젝트와 미국 내 대형 원자력발전소 8기..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