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이 최근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에 의뢰, 지역내 27개교의 식수용 지하수를 검사한 결과 초등 2, 중학교 1, 고교 1개교의 지하수에 식수 부적합 판정이 내려졌다고 12일 밝혔다.
북구 화봉중(학생수 1천453명), 울주군 청량면 문수초등 문수분교(학생수 115명), 울주군 상북면 향산초등(학생수 318명) 등 3개교의 지하수에서 대장균이 검출됐다.
또 울주군 청량면 홍명고교(학생수 1천480명)의 지하수는 증발잔류물이 638㎎/ℓ(기준치 500㎎/ℓ)이나 돼 식수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呂七會기자 chilhoe@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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