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 총리관저·문부성에 방사성 물질 우편 배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일본의 총리 관저와 과학기술청, 문부성 등 9개 중앙부처에 이달초 방사성 물질이 든 우편물이 배달된 것으로 밝혀져 경찰이 수사를 펴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방사성 물질이 우송된 것은 지난 6일께로 일본어로 적힌 봉투속에 소량의 분말상태 물질이 들어 있었으며 도쿄(東京)도내의 소인이 찍힌 것으로 확인됐다.

우송된 방사성 물질은 미량이어서 인체에는 영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 물질은 감정 결과 핵연료 물질로 트리움 등을 함유한 광물인 '모나자이트'를 분쇄한 것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도쿄 경시청은 이 물질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감정을 서두르는 한편 우송자와 동기 등에 대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