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편두통 원인은 뇌기능 장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편두통은 혈관장애가 아닌 뇌기능 장애에 의해 발생한다는 새로운 사실이 미국 제프슨 의대 두통클리닉 스티븐 실버스타인 박사에 의해 밝혀졌다.

실버스타인 박사는 "지금까지는 편두통이 혈관의 과잉반응 때문에 생긴다고 생각돼 왔으나 뇌의 신경생물학적 장애임이 밝혀졌다"며 "이로써 새 편두통 치료제가 개발될 수 있을 것"이라고 NIH(국립보건연구원) 편두통 전문가 회의에서 발표했다그는 또 "뇌 뒤쪽에 있는 신경세포들이 어떤 자극에 의해 아주 작은 전기충격을 방출할 때 두통이 발생하며, 신경세포의 이같은 반응은 광선, 수면부족, 특정 음식, 호르몬(특히 에스트로겐) 변화에 의해 촉발되는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