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편두통 원인은 뇌기능 장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편두통은 혈관장애가 아닌 뇌기능 장애에 의해 발생한다는 새로운 사실이 미국 제프슨 의대 두통클리닉 스티븐 실버스타인 박사에 의해 밝혀졌다.

실버스타인 박사는 "지금까지는 편두통이 혈관의 과잉반응 때문에 생긴다고 생각돼 왔으나 뇌의 신경생물학적 장애임이 밝혀졌다"며 "이로써 새 편두통 치료제가 개발될 수 있을 것"이라고 NIH(국립보건연구원) 편두통 전문가 회의에서 발표했다그는 또 "뇌 뒤쪽에 있는 신경세포들이 어떤 자극에 의해 아주 작은 전기충격을 방출할 때 두통이 발생하며, 신경세포의 이같은 반응은 광선, 수면부족, 특정 음식, 호르몬(특히 에스트로겐) 변화에 의해 촉발되는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