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명 배우 19명 참여 영화전문 iCBN 내달 개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쉬리'의 강제규감독과 안성기, 문성근, 최진실씨등 국내 유명영화배우 19명이 대주주로 참여하는 영화전문 인터넷 방송국 서비스가 다음달 22일부터 시작된다.

(주)강제규필름(대표 강제규)과 인터넷방송사인 (주)iCBN(대표 류호천)은 14일 영화전문 인터넷방송국 iCBN(www.icbn.net)의 창립식을 갖고 다음달 정식 개국에 맞춰 본격적인 온라인 영화를 제작중이라고 밝혔다.

(주)iCBN측은 "기존 인터넷 방송이 오프라인 영화를 VOD(주문형비디오) 형식으로만 서비스했으나 현재 제작중인 영화는 온라인 방송만을 위한 진정한 의미의 디지털 영화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여보세요'라는 제목의 이 온라인 영화는 (주)강제규필름에서 제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