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체선언 젝스키스 사무실 극성팬 항의소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난달 18일 해체를 선언한 6인조 인기댄스그룹 '젝스키스'가 사용해온 사무실에 18일 극성팬 500여명이 몰려들어 가요계 복귀를 요구하며 항의하자, 경찰이 이들은 진정시키는 등 한때 소동을 빚었다.

이들 극성팬은 이날 오후 1시30분부터 젝스키스의 사무실인 서울 서초구 반포4동 B빌딩 'DSP기획' 앞에 몰려들어 '젝키야 사랑해'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과 그룹멤버들의 사진 등을 들고 젝스키스 해체 반대 및 가요계 복귀를 요구했다.

이들은 대부분 여중생들로 인터넷 게시판 등을 통해 '18일 모임을 갖자'고 연락했으며, 심지어 지방에 있는 팬들은 버스까지 동원해 상경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3개 중대 약 400명을 동원, 학생들을 건물 밖으로 끌어내 진정시켰으며, 별다른 불상사는 일어나지 않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