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얼음골 등 케이블카 설치 시민단체 반대 투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남지역 지방자치단체들이 밀양 얼음골·남해 금산·통영 미륵산 등 3곳의 명산에 관광수익을 위해 케이블카 설치를 추진하자 환경단체들이 저지투쟁에 나서 마찰이 우려된다.

19일 마창 환경운동연합 등에 따르면 도내 창원, 마산 등 6개 시·군지역 환경운동연합으로 구성된 경남환경운동연합은 오는 26일쯤 경남도내 케이블카 설치 반대 공동 대책위원회를 발족해 본격적인 반대투쟁에 나설 계획이라는 것.

이들은 케이블카 설치 허가 부처인 환경부, 건설교통부, 경남도 등에 항의서한과 항의단을 보내고 가두서명운동을 벌여 케이블카 설치의 부당성 홍보와 계획철회를 촉구할 예정이다.

姜元泰기자 kwt@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