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사고 3명 숨져
[부산]22일 새벽 3시15분쯤 부산시 기장군 일광면 수협냉동창고 앞 14번국도에서 기장쪽에서 일광방면으로 달리던 100cc오토바이가 길옆 전신주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김정식(22.부산시 기장군 일광면 이천리)씨와 뒷자리에 타고 있던 김모(17.부산시 기장군 일광면 삼성리)군 등 3명이 그 자리서 숨졌다.
◈불법 의료행위 30대 영장
[부산]부산 동래경찰서는 22일 면허없이 부산.경남지역을 돌며 1차례에 10만원에서 240만원씩 받고 보철을 해주는 등 지난 93년부터 지금까지 모두 130여명을 상대로 불법 의료행위를 한 혐의(보건범죄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로 김모(37.부산시 동래구 사직1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시의원 선거법위반 고발
[포항]포항시 북구선거관리위원회는 21일 선거구내 경로당 회원을 온천 관광시킨 김원수(44) 포항시의회의원을 사전선거운동금지 규정 위반 등 혐의(선거법 위반)로 대구지검 포항지청에 고발했다.
김 의원은 지난해 6월 학산동 경로당 회원 40명을 감포로 초청, 해수 온천관광시키는등 올 5월까지 6차례에 걸쳐 250만원을 들여 241명의 노인들을 관광 보낸 혐의다.
◈구미 시의원 폭행사건 수사
[김천] 경북 구미시의원들의 집행부 간부 폭행사건과 관련, 검찰이 22일 수사에 착수했다.
대구지검 김천지청 수사과는 이날 구미시의회 허 복(40) 의원 등 시의원 4명과 피해자 및 참고인으로 시 국장 2명을 불러 폭행사건의 경위를 조사했다.
검찰은 폭행에 가담한 시의원들을 사법처리 할 방침이다.
허 의원 등은 지난 14일 오후 구미시의회 의원 휴게실에서 허의원의 집기 파손에 항의하던 시의회 김모 국장의 멱살을 잡고 욕설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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