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향사 박귀희선생 추모 '정화의 소리'공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출신 중요무형문화재 23호 향사 박귀희(1921~1993)선생을 추모하고 우리가락을 통해 평화를 알리기 위한 '낙동강 세계평화제전' 의 일환으로 '정화의 소리' 공연이 23일 밤 낙동강변에서 열렸다.

경북도와 칠곡군 공동주최로 25일까지 계속되는 이 행사에는 중앙대출신 국악인들로 구성된 한국예술단을 비롯 박범훈, 안숙선, 김성녀, 장사익 등 국내 대표적 국악인들이 대거 참가, 국악의 진수를 보여준다.

崔敬喆기자 koala@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