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탤런트 홍경인 카이스트 복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선을 다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오는 7월2일부터 일요드라마 '카이스트'에 합류하는 탤런트 홍경인은 이같은 각오를 밝혔다.

홍경인이 맡은 역할은 최근 군대에 다녀와 복학한 기계과 3학년생 '홍수리'역. 만화속의 주인공 같은 괴짜 역할이다. 모형 항공기에 대해 일가견이 있으며 예전에는 로켓 등을 만들었던 실력자.

군대에 가기전까지 발명 동아리 '장이'의 회원으로 활동하던 그는 복학후 사분오열 상태에 빠진 '장이'를 보고 실망, 회원들이 '장이' 회장 기태영(기태훈 분)을 중심으로 하나가 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역할을 한다. 그 일환으로 새벽에 모여 조깅하는 장이의 전통부터 부활시키려 한다.

"장이 동아리 선배로서 흩어진 장이 맴버들을 하나로 응집시키는 인물이죠. 그래서 다른 배역보다 리더십이 요구되는 캐릭터"라는 것이 그의 배역에 대한 설명.최근 출연진을 대폭 교체하는 등 물갈이를 한 '카이스트'가 그의 합류로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 지 관심거리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