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8일 韓中 수산회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 5차 한·중 수산회담이 28, 29일 제주도청에서열린다.이번 회담에서는 양국의 배타적 경제수역에서의 상호 입어(入漁)조건과 조업선박 척수, 어획량 할당 문제 등이 협의될 예정이다.

한·중어업협상 타결을 앞두고 열리는 이번 한·중 수산회담에서 제주도는 해양수산부에 중국 양쯔(揚子)강 주변 수역과 중·일 잠정수역 내에서의 제주 어선들의 조업을 최대한 보장해줄 것을 요청해 놓고 있다.

한국측에서는 회담 대표로 박재영 해양수산부 어업자원국장 등 9명이, 중국측에선 리 지안 후아(李健華) 농업부 어업국 부국장 등 6명이 참석해 회담을 벌이게 된다.

한·중 양국은 국회 비준 절차 등이 남아있는 점을 감안해 한·중어업협상을 올해말까지 최종 매듭짓기로 잠정 합의한 상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