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은 지하철 1호선 연장노선건설과 국도 5호선 확장, 행정 기구와 인력 보강 등 군 현안해결에 정치권이 적극 나서줄 것을 건의했다.
27일 한나라당과 가진 당정협의회에서 박경호 군수 등 달성군 각계인사들은 화원 명곡택지 개발로 상습정체를 빚고 있는 화원~논공 구간의 국도 5호선 확장사업을 위해 590억원의 국비지원을 요청했다. 또 이 구간 교통난 해소를 위해 화원읍까지 지하철 1호선을 연장건설해달라고 건의했다.
또 인구 15만명을 넘어 행정수요에 걸맞은 군청 기구 증설과 공무원 증원도 시급하다며 정치권의 관심과 노력을 촉구했다. 이밖에 집중호우시 직할하천 범람을 막기위한 하천제방 정비와 수해상습지구 배수장 설치, 여성문화 복지센터 건립 등 10여개 현안을 건의했다.
姜秉瑞기자 kbs@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김석규 동국대 WISE캠퍼스 교수,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연구부문 최우수상 수상
트럼프 "韓 군함 중동 파견"…靑 "청해부대 신중히 검토"
신효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 출마 선언
[날씨] 3월 16일(월) "대체로 구름 많음"
[인터뷰] 이진숙 "기득권 세습 끊고 새 시대 여는 '대구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