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학호·김봉천·박병구·곽동효 4인 작가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작가 남학호씨는 조약돌과 나비를 즐겨 그린다. 깊은 산 맑은 물속의 조약돌은 다른 이들이 흉내내기 어려울 정도로 사실성과 느낌에서 뛰어나다. 그는 이 주제를 15년 동안 천착하고 있다.

남학호씨와 김봉천씨, 두 한국화가와 박병구씨와 곽동효씨, 두 서양화가가 함께 작품을 내거는 '4인 작가전'이 7일부터 17일까지 대구북구문예회관(053-321-3633)에서 열린다.

김봉천씨는 꽃을 내밀한 감수성으로 승화시켜 표현한 작품들을 선보이며 박병구씨는 독창적인 시각의 풍경화를 통해 관람객의 마음으로 다가가는 작품들을 전시한다. 곽동효씨는 우직한 황소와 소녀의 누드를 대비시켜 은유적 표현을 한 작품들을 내건다. -金知奭기자 jiseo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