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방부 항공유 바가지 1천200여억 손실 초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방부가 국내 정유회사들로부터 항공유와 경유를 비싸게 구매, 1천200여억원의 예산을 낭비한 것으로 밝혀졌다.

감사원은 올해 초 국방부 조달본부와 각군 군수사령부를 상대로 감사를 실시한 결과, 지난 98년과 99년 항공유 9억3천144만ℓ를 구매하면서 국내 항공사들보다 ℓ당 92.23원이 비싼 280.65원을 지불하는 등 항공유와 경유 구매과정에서 다른 공공기관 및 민간기관보다 높은 금액을 지급, 1천200여억원의 손실을 초래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5일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