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융권 파업 전원 사법처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검찰은 4일 은행노조 등 금융기관 노조들이 정부의 금융권 구조조정에 반발해 파업에 돌입할 경우 노조 핵심지도부와 파업 적극 가담자를 전원 사법처리키로 했다검찰 관계자는 이날 "금융권 노조들이 금융기관 합병 및 구조조정을 이유로 파업 등 쟁의행위를 벌이는 것은 명백한 불법행위"라며 "은행노조 등이 실제로 파업에 돌입할 경우 파업 주도세력을 사법처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그러나 금융권 노조의 반발을 해소하기 위해 정부와 노동단체간에 대화국면이 조성되고 있는데다 은행노조들이 전산망 장악 등 과격행동은 자제키로 결의한 점 등을 감안해 당분간 사태추이를 지켜보기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