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탈세 유흥업주 둘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성경찰서는 허위로 매출전표를 작성, 부가가치세와 특별소비세를 포탈한 혐의로 수성구 만촌동 ㅁ유흥주점 업주 유모(44), 공모(46)씨 등 2명을 구속하고 이 업소에서 윤락을 한 홍모(23)양 등 6명과 카드가맹점의 명의를 대여한 송모(64)씨 등 3명을 각각 불구속입건했다.

유씨와 공씨는 지난 5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ㅇ주유소 등 3개 업소 명의로 96차례에 걸쳐 4천347만원의 허위 매출전표를 작성, 30%에 해당하는 1천300여만원의 부당 이득을 취하고 유흥접대부를 고용해 30여차례 윤락을 하게 한 혐의다.

金敎盛기자 kgs@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