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제9차 세계역사도시회의 개최지가 경주로 결정됐다.
세계역사도시연맹은 8일 프랑스 몽펠리에서 세계 51개 역사도시관계자가 참가한 가운데 제7차 세계역사도시회의를 열고 2004년 제9차 역사도시회의 개최지로 경주를 만장일치로 지지했다.
세계역사도시회의에 참가한 이원식 경주시장은 폐회식에 경주역사문화를 소개하고 경주세계문화엑스포2000 행사에 대해 발표, 참가도시들로부터 관심을 모았다.이번 총회 의장도시인 일본 교토시와 경주의 자매도시인 나라시, 베르사이유시의 제안으로 '경주세계문화엑스포2000'을 적극 지원키로 결의했다.
경주·朴埈賢기자 jh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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