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경찰청은 도내 기소중지자(검거대상)에 오른 1만953건중 올 상반기 4천393건(40.1%)을 검거했다.
이같은 검거율은 같은 기간 발생한 3천599건의 기소중지자 794건(22%)을 추가 검거한 것이다.
특히 경주경찰서가 725건을 검거, 도내 1위를 차지해 경찰청장 표창을 받게 됐고 검거실적 우수 경찰 8명도 경찰청장 표창과 지방청장 표창을 받는다.
한편 경북청은 지난 4월 26일부터 6월 30일까지 농번기 빈집털이 절도범 단속에 나서 633명을 검거, 166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농지·임야도 예외 없다…李정부, 토지 투기와 전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