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생활의학-소화 박테리아 기능 저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채식만 하고 소고기 같은 붉은 색 고기를 기피하는 것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사람의 장(腸)에는 갖가지 음식의 소화에 필요한 많은 박테리아들이 있는데도, 음식 종류를 제한함으로써 이들을 할일 없이 놀리는 것이 오히려 병원균의 침입을 쉽게 만들어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는 증거가 발견됐다는 것. 영국 영양재단(BNF) 로버트 피커드 박사가 최근 열린 영양학 세미나에서 발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