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경찰서는 11일 컴퓨터 판매 및 수리업을 하면서 전문적으로 신용카드로 현금할인을 한 송모(40)씨 등 4명을 여신전문 금융업법위반으로 입건하고 여죄를 캐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송씨 등은 신용카드 가맹점에 가입, 생활정보지에 신용카드 현금할인 서비스 광고를 낸후 찾아 온 곽모(28·여)씨 등 4명에게 800만원의 허위매출 전표를 작성하고 12.5%인 100만원을 선이자로 떼고 700만원을 주는 등 지난 4월부터 같은 방법으로 11차례에 걸쳐 1천530만원을 대출해주고 177만원의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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