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대회 입상 포상액 상향
시드니를 포함 앞으로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면 한달 100만원의 연금을 받는다.문화관광부는 국가대표선수 복지후생제도를 개선, 9월 1일부터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의 연금을 종전 월 6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늘리는 등 각종 국제대회 입상자들에 대한 포상액을 인상한다고 13일 발표했다.
이번에 개선된 경기력향상 연구연금은 상한선을 100만원으로 정해 올림픽 등에서 여러 개의 금메달을 따는 경우 연금은 월 100만원으로 제한되나 점수를 누적, 월정 지급액이외에 일시금으로 특별장려금을 받을수 있다.
연금이 월 100만원에 달한후 올림픽 금메달(90점) 등으로 점수가 높아지면 올림픽 성적은 일시 장려금으로 10점마다 500만원, 다른 대회 성적은 10점마다 150만원을 지급한다는 것이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가 본인의 희망에 따라 연금 대신 받을 수 있는 일시금은 종전 4천500만원에서 6천720만원으로 인상됐다.
올림픽 은, 동메달은 월 지급액이 각각 45만원과 30만원으로 50%씩 올랐다.
이밖에 아시안게임, 유니버시아드대회, 세계군인체육대회의 금메달 수상자는 특별장려금으로 종전보다 50% 오른 450만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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