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에서 20년 가까이 근무한 '향판'. 치밀한 기록검토와 자상한 재판진행으로 소송당사자에게 신뢰감을 주는 친근한 법관이다. 대구지.고법 수석부장을 지내며 법원내 의견을 수렴해 업무를 처리, 민주적이란 평을 듣고 있다.
매주 1회씩 평판사와 대화시간을 가져 고충을 챙기고, 법원 입간판 정비, 법무사 상담제, 민원 책임제 등을 도입해 시민과 친근한 법원이 되도록 노력했다.
최근 딸의 혼사를 치르면서 가까운 친지와 지인에게만 알리는 등 검박한 서민형으로 대법관 후보로도 거명.
김영숙(53)씨와 사이에 1남1녀. 취미는 테니스.
△경북 예천(57) △경북사대부고-경대 법대 △사시8회 △전주지법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대구지법 부장 △대구지법 경주지원장 △대구고법 부장 △대구지.고법 수석부장 △ 대구지법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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