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어린이용 껌 스티커 피부 부작용 없애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요즘 어린이용 껌을 구입하면 껌속에는 인기있는 캐릭터 스티커가 들어있다.다른 과자에 들어있는 스티커와는 달리 피부에 잘붙여져서 아이들이 무척 좋아한다. 그런데 몇달전에 스티커를 피부에 부착했을때 알레르기성 피부질환을 일으킨다는 언론의 보도를 본적이 있다.

그리고 껌을 구입해보면 '피부에 부착하지 마세오'라는 문구도 적혀 있다. 하지만 판단력이 없는 어린아이들은 이것을 무슨 훈장인양 붙이고 다니길 좋아한다.

껌제조업체에서는 피부에 안전한 스티커를 만들든가 아니면 접착식 스티커가 아닌 딱지 형태의 스티커를 만들었으면 좋겠다.

이애경(대구시 태전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