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납골당 9월 준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구미지역에 대규모 납골당이 건립돼 오는 10월부터 이용할 수 있게 된다.구미시 옥성면 초곡리 산 6번지 480여평의 부지에 사업비 8억여원을 들여 지상 2층, 연건평 329평 규모로 건립중인 구미공설효친관(납골당.사진)은 오는 9월말 준공예정으로 마무리 작업이 한창이다.

1만5천기의 안치능력을 갖춘 공설효친관은 다음 달 의회를 통해 사용조례안의 의결을 거쳐 일반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되는데 사용료 및 관리비는 일반인과 외국인의 경우 10만원(사용료 6만원, 관리비 4만원), 무연고는 5만원을 받을 계획이다안치기간은 유연고 유골의 경우는 15년 단위로 4회까지 연장할 수 있다.

朴鍾國기자 jk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