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로 부족한 점이 많은데 막중한 임무를 수행할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섭니다. 현실적으로 어려운 지역 경제 여건속에서 회원간의 친목과 단합을 다지고, 여성 경제인의 권익 향상을 위해 힘쓰는 등 신명을 바쳐 일하겠습니다"
19일 오후 뉴영남호텔 회의실에서 열린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구.경북지회 임시총회에서 정명금(鄭命今.53) (주)대구중앙청과 대표이사가 제2대 대구.경북지회장으로 선출됐다.
정 신임 지회장은 "지역 경제 회생을 위해 여성 경제인들의 적극적인 활동이 필요하다"며 "상공회의소와도 연계, 여성 경제인들의 사업에 도움이 될만한 정보를 많이 제공하고 싶다"고 말했다.
정 지회장은 경북여고, 이화여대 의류직물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대구상공회의소 상임위원, 대구적십자 자문위원 등을 맡고 있다.
金英修기자 stella@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대법관 1명 보수 연 2억…절반 가까이가 특경비·격려금 "26명 체제 재정 부담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