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온천 목욕으로 질병치료 활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은 최근 일조량이 많아져 온천의 약효가 높아짐에 따라 온천수를 이용한 요양 및 휴양치료가 활발해지고 있다고보도했다.

중앙통신은 "조선에서 최근 온천치료사업에 관심을 돌리고 있다"면서 진단에 따라 목욕, 관수(灌水)욕, 물안운동욕 등 여러 방법으로 30~40일간의 집중치료가 시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 각지 온천의 수온은 35~100℃이며 샘솟는 온천수의 양도 많은데 500여년 전에 발견된 함경북도 경성군에 있는 온포온천은 샘 솟는 곳이 25개나 되며 하루 나오는 물량도 수천t에 달한다고 이 통신은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