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은 최근 일조량이 많아져 온천의 약효가 높아짐에 따라 온천수를 이용한 요양 및 휴양치료가 활발해지고 있다고보도했다.
중앙통신은 "조선에서 최근 온천치료사업에 관심을 돌리고 있다"면서 진단에 따라 목욕, 관수(灌水)욕, 물안운동욕 등 여러 방법으로 30~40일간의 집중치료가 시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 각지 온천의 수온은 35~100℃이며 샘솟는 온천수의 양도 많은데 500여년 전에 발견된 함경북도 경성군에 있는 온포온천은 샘 솟는 곳이 25개나 되며 하루 나오는 물량도 수천t에 달한다고 이 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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