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온천 목욕으로 질병치료 활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은 최근 일조량이 많아져 온천의 약효가 높아짐에 따라 온천수를 이용한 요양 및 휴양치료가 활발해지고 있다고보도했다.

중앙통신은 "조선에서 최근 온천치료사업에 관심을 돌리고 있다"면서 진단에 따라 목욕, 관수(灌水)욕, 물안운동욕 등 여러 방법으로 30~40일간의 집중치료가 시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 각지 온천의 수온은 35~100℃이며 샘솟는 온천수의 양도 많은데 500여년 전에 발견된 함경북도 경성군에 있는 온포온천은 샘 솟는 곳이 25개나 되며 하루 나오는 물량도 수천t에 달한다고 이 통신은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