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일외고 수학여행 참사 추풍령서 합동위령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부고속도로 화재참사로 희생된 18명의 영혼을 달래기 위한'추풍령사고 합동위령 천도기원대제'〈사진〉가 22일 김천시 봉산면 광천리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추풍령휴게소내 고속도로준공기념탑에서 대구 동화사 성덕 주지스님과 유족, 신도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동화사 주최로 열린 이날 합동위령제 행사는 총3부로 나누어 1부에서는 혼백안좌행사를 치루었으며 2부에는 반야심경봉독, 분향, 발원문, 살풀이 춤, 3부에서는 영가천도대제 등 순으로 이어져 희생자 18명 영혼의 왕생극락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일 외국어고 희생학생 학부모 등 유족대표 8명이 참석했다.

(김천)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