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리 포터 제5권도 베스트셀러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직 제목도 정해지지 않고 단 한 단어도 쓰여지지 않은 해리 포터 제5권이 이미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다.

인터넷 서적상인 아마존 대변인은 지난 6월부터 주문을 받기 시작해 수천건의 선주문이 이뤄지고 대금이 지불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에 따라 제 5권이 베스트셀러 순위 55위에 올랐다며 아직 나오지 않은책의 순위로는 출판사상 가장 높은 것이라고 말했다고 선데이 텔레그래프가 23일 보도했다.

아마존의 포빈 터렐 사장은 "전례없는 일이다. 지난번 제4권의 주문은 책이 나오기 8개월 전부터 받았으며 그때는 책이 쓰여지고 있었던 때"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